유지(Retention) 단계는 CRM 마케팅, 커뮤니티 마케팅, 앱 마케팅이 주로 담당
- 이 단계는 기존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재구매 및 리텐션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
- 브랜드 마케팅과 IMC 마케팅, 글로벌 마케팅은 주로 인지 및 관심 단계에서 활동
- :브랜드 마케팅, IMC, 글로벌 마케팅: 처음 알리고 관심을 키우는 역할
- 브랜드 마케팅: 브랜드 이미지와 인식을 만드는 역할
- IMC 마케팅: 채널 간 메시지를 일관되게 연결하는 역할
- 글로벌 마케팅: 국가별 시장에 맞춰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
이들은 기존 고객을 붙잡는 리텐션 중심 직무라기보다, 더 앞단의 인지·관심 확장에 중점
유지 단계의 핵심: CRM, 앱 푸시, 재구매 유도, 세그먼트별 맞춤 메시지
인지 단계: 브랜드 마케팅, PR, 콘텐츠 마케팅이 주로 담당
- 브랜드 마케팅: “우리는 어떤 브랜드인가”를 심어줌
- PR: 기사, 보도자료, 협업으로 신뢰 형성
- 콘텐츠 마케팅: 고객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접하게 만듦
특히 콘텐츠 마케팅은 관심 단계까지도 이어지지만, 브랜드를 처음 접하게 만드는 입구 역할도 수행
전환 단계: 퍼포먼스 마케팅, 온사이트 마케팅, 앱 마케팅이 주로 담당
- 퍼포먼스 마케팅: 광고 클릭, 회원가입, 구매 같은 성과를 만듦
- 온사이트 마케팅: 랜딩페이지, 배너, 상품 진열 최적화
- 앱 마케팅: 설치, 활성화, 구매 전환 유도
추천 단계: 커뮤니티, 인플루언서, 바이럴 마케팅이 주로 담당
- 커뮤니티 마케팅: 팬층 형성, 자발적 참여 유도
- 인플루언서 마케팅: 사람을 통해 신뢰 확산
- 바이럴 마케팅: 공유하고 싶은 구조 설계
추천 단계는 브랜드가 직접 말하기보다, 고객과 제3자가 대신 말해주는 힘이 중요
유지 단계의 목표는 한 번 온 고객을 다시 오게 만드는 것
: 이미 아는 고객과 관계를 이어가는 데 중점을 두는 CRM이 중요
- 고객을 나눈다: 신규, 휴면, 재구매 고객 등으로 세분화
- 상황에 맞게 보낸다: 같은 메시지가 아니라 고객별로 다른 혜택·내용을 전송
- 타이밍을 맞춘다: 구매 직후, 장바구니 이탈 후, 재구매 시점 전에 전송
- 목표가 유지와 재구매다: 이탈 방지, 재방문, LTV 개선에 바로 연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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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행 저작권법의 기본 원칙은 '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'만 저작물로 인정
AI 생성 콘텐츠의 저작권 귀속은 인간의 창작적 기여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, 단순히 AI 도구 개발사나 프롬프트 작성자에게 자동으로 귀속되지 않음
- 현행 저작권법의 기본 전제는 인간의 사상·감정을 표현한 창작물
- AI 결과물이라도, 인간이 얼마나 창작적으로 개입했는지가 중요
- 즉, “AI 사용 여부”가 아니라 인간의 창작성 인정 가능성이 핵심
D. 프롬프트 작성자에게 자동 부여
- 프롬프트를 썼다는 사실만으로 자동 부여되진 않아요.
- 단순 지시인지, 창작적 통제가 있었는지가 중요해요.
= AI 콘텐츠 저작권은 자동 귀속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창작적 기여 문제
프롬프트만으로 저작권이 어려운 이유
- 결과물을 직접 표현했다고 보기 어려움
- AI가 최종 형태를 많이 결정할 수 있음
- 같은 프롬프트로도 결과가 매번 달라질 수 있음
- 인간의 창작적 선택·수정·구성이 충분했는지 따져야 함
즉, 프롬프트 작성 = 저작권 자동 발생이 아니라, 프롬프트 이후 인간이 얼마나 창작적으로 개입했는가가 더 중요
창작적 기여 인정 가능성이 높아지는 경우:
- 결과물의 구성, 문장, 색감, 배치를 직접 많이 선택한 경우
- AI 초안을 바탕으로 반복 수정·편집한 경우
- 여러 결과 중 하나를 고르는 수준을 넘어서 의미 있게 재구성한 경우
반대로 약한 경우:
- 짧은 프롬프트만 입력
- 결과물을 거의 수정하지 않음
- AI가 만든 것을 단순 선택만 함
핵심은 프롬프트 자체보다 인간의 구체적 선택과 수정의 깊이
다만 실제 인정 범위는 사안별로 달라지고, 글과 이미지 중에는 이미지 쪽이 창작적 개입을 설명하기 더 어려운 경우가 많음
+ 편집 역시 인정에 유리한 요소이지만, 인간의 창작적 통제 흔적이 요구됨
마케팅 실무에서의 증빙이 필요할 수 있음
- 초안과 최종본 비교 기록 남기기
- 프롬프트 버전 변화 저장하기
- 어떤 이유로 문구·구성·비주얼을 수정했는지 메모하기
- 여러 시안 중 선택/제외 근거 기록하기
- 협업 툴에 수정 이력, 피드백 반영 내역 남기기
- 가능하면 원본 파일과 편집본 함께 보관하기
즉, 결과물만이 아니라 의사결정 과정이 중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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