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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IL(camp)

26.05.18(월) TIL

Reels 70%

  • 신규 시장에서는 “도달 확보”가 최우선
  • Reels가 CPM 효율 가장 좋음
  • 상단 퍼널 데이터 확보 역할

IG reels CPM $5~$15로
$5000사용시(약 700만원) 약 40~70만 임프레션 확보 가능
→ 시장 진입 단계에서 최적의 소재/타겟/반응 등 테스트하기 충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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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 신규 진입시 도달 확보가 최우선
Reels는 cpm 효율이 가장 좋은 소재
상단 퍼널 데이터 확보 역할
Reels 비중이 더 큰 이유 (60~70%)
 신규 시장에서는 “먼저 도달량 확보”가 핵심
 Reels가 CPM 효율 가장 낮음 (가장 싸게 많이 도달)
 어떤 메시지가 먹히는지 빠르게 테스트 가능

 

 

Carousel Retargeting 30%

  • 이미 반응한 유저만 재접촉
  • 자사몰 유입/제품 이해 강화
  • 전환 효율 높은 구간만 집중 투자

초기 70:30 구조는 인지도 확보와 효율적인 관심 전환을 동시에 테스트하기 위한 학습 기반 예산 배분
예산은 보통 70:30 구조로 나누며, Reels 인지 광고 70%(약 700만 원)는 다양한 크리에이티브 테스트와 상단 퍼널 데이터 확보에 사용하고, 리타겟팅 30%(약 300만 원)는 초기 반응 유저를 재노출해 제품 이해와 전환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사용
이때 7:3 구조가 쓰이는 이유는 균형 문제입니다. 8:2는 리타겟이 부족해 전환 검증이 늦어지고, 6:4는 리타겟 풀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투입되어 효율 착시가 발생합니다. 따라서 7:3은 학습과 전환 검증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실무적 균형점